미국 USD

달러 ( $ )
=
대한민국 KRW

원 ( ₩ )
할인쿠폰 발급
HOT

사이판 정글투어

상품번호:CP0921003
이색적인 정글과 원주민농장 체험까지 - 가족여행 강추!!
요금
성인(만 12세 이상) $44 $40 59,720원
아동(만 2세~만 11세) $39 $35 52,255원
날짜
인원
성인
$0
시간
추가정보 입력
추가하기
  • 예약금 $0 0원
  • +

  • 현지지불 $0 0원
  • =

  • 총 상품금액 $0 0원
  • 상품정보
  • 상품후기
🚌 호텔별 픽업 안내
호텔명 오전 오후
C.O.P 08:30 13:40
PIC 08:40 13:50
켄싱턴
아쿠아
월드
08:50 14:00
마리아나 비치
크라운 플라자
그랜드브리오
가라판 게스트하우스
09:00 14:10
📢 픽업관련 안내사항
1.두짓비치 리조트는 "두짓타니 G층 로비 입구"에서 픽업.
2.픽업 시간 10분전 호텔 로비 입구에서 대기 필수.
3.픽업시간에 미 대기시 NO-SHOW 처리, 취소 및 환불 불가.
4.투어 시 짐(캐리어) 보관 불가합니다.
예약 진행 절차 안내
예약 접수
예약 가능
여부 확인
예약 확정
카카오톡
알림톡 발송
* 예약 완료 알림톡을 수신하셔야 예약 완료입니다.
사이판조아닷컴 환불 및 노쇼 관련 공지

🚨 환불불가 적용기간에는
환불 및 날짜 변경이 불가하며,
현지 미지불 금액은 계좌이체 하셔야 합니다.

10일 전
100% 환불
9~5일 전
50% 환불
4일 전 ~ 당일
환불 불가

* 취소 및 환불 요청은 업무시간 (평일) 10:00 ~ 17:00 사이 가능합니다.

* 주말/공휴일 취소 요청건은 다음 업무일 취소 요청건으로 처리됩니다.

* 환불불가/노쇼 미입금 시 소액청구 소송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상품정보
  •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하기
만족도평가
★★★★★
★★★★☆
★★★☆☆
★★☆☆☆
★☆☆☆☆
후기 등록하기

고객님들에게 솔직한 후기를 제공하기 위해 근거없는 비방은 처벌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리뷰가 증명하는  1건의 만족
안녕하세요! 지난 1월 7일(화) 오전에 투어를 했습니다. 공항에 새벽에 도착해서 인근 로맨틱 가든 하우스? 에서 숙박을 하고 코랄 오션 리조트(C.O.P)에서 픽업을 요청했습니다. 코랄 오션이 열려있을줄 알았는데 지난 태풍 피해로 닫혀있더라구요 혹시 가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숙소에서 10분 이내라 걸어갈 생각을 했는데, 늦어서 숙소에 말씀드리고 차량으로 이동했는데 차량 이동하길 잘했더라구요 안그랬으면 멍멍이들에게 물렸을지도 ㅠㅠ 당일날 혹시나 5분정도 늦을지도 몰라미리 말씀드렸는데 미리 나와서 기다리고 있으셨어요 ㅠㅠ 아침에 당황을 했는데 한국 가이드분이 맞이해주시니까 너무 든든하고 좋았다는... 그리고 이끌어주시는 가이드님이유쾌하시고 좋으신분이여서 저희 커플이랑 중년부부, 손주들까지 총 6명이서 투어했는데 너무 편안하고 즐겁게 투어했습니다 :) 처음 바로 성당을 갔구요~ 인생샷도 남겨주셨습니다 ㅎㅎㅎ (성당쪽 매점에서 필요했던 썬크림 100짜리 8불에 저렴하게 샀습니다! 아이러브사이판 가니 12불 하더라구요!!) 그 다음 타포차우산! 타포차우산 올라가는길이 험했어요 ㅠㅠ (부활절엔 타포차우산 가는길이 그래도 좀 평탄해진다고 합니다! 자세한 이유는 가이드님을 통해 들으세요 ㅎㅎㅎㅎㅎ) 다 올라가고 보니 풍경이 어마어마했던... 잊지못해요 ㅠㅠ 여기도 너무너무 예뻐서 사진 정말 많이 찍었어요! 다음으론 제스프리 비치?제프리 비치?를 가서 소라게도 보고 하프플라워도 보고 마지막 원주민 체험을 하러갔습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코코넛을 먹었을때 방구맛,,(ㅠㅠㅠ)이 나서 안좋은 기억으로 남았는데 그리 맛있는 음료는 아니었지만 라임을 한입 베어물고 코코넛음료를 먹으니 단맛이 느껴지더라구요 신기했어요 ㅎㅎ 그리고 코코넛 과육도 먹고 다양한 과일, 립!! (립까지 나올줄 몰랐는데 나와서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ㅠㅠ 감사해요) 그리고 의상을 입어보기까지했어요 ㅎㅎ 이후 리조트로 픽업해주셨습니다 :)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던 하루였습니다. 정글투어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봤었는데 ㅎㅎ 사이판조아닷컴 통해서 하길 잘했던것 같아요 좋은 가이드분을 뵈어서 :) 혹시 담번에 또 기회가 되거나 부모님을 모시고 갈일이 있으면 다시 이용하겠습니당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

★★★★★
2020-01-10 | 35555804